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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우연히 보게된것이지만..
끝나자마자 바로 리모콘 파워버튼을 눌어야하는 현실적 순간에 느낀점이다.
나에겐  그날의 주제의 질적, 결과론적 의미를 떠나 마약과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던 동시에..
내일 출근걱정이 밀려왔다.. (지금 현재 역시나 피곤함을 느낀다.. =_=;)

어제의 주제는 '인터넷 악성 댓글, 대책은 있나'였다.
[내용 및 영상 다시보기]

일단 생각나는데로 느낀점을 간단하게 나열해보자면..

MBC100분토론 관계자는 패널들의 선정에 공을 더 들여야 할것이라 본다.
양쪽의 의견들이 팽팽한 설득력을 가지고 진행됬으면 좋겠는데.. 볼때마다 부족함을 느낀다..
토론하는 그 시간에 대한 가치가 떨어진다고 보여진다..
개인적으로 어제 패널중 2명 정도만이 토론에 대한 준비를 해온듯한 느낌이었다..
잠시 전화통화했던 정신과 교수는 패널로 나왔어도 좋았을것이라 생각되고..
아직도 개념부족한 사이버수사대쪽에서도 나와주었어야했고..

어제 주제와 관련해서는 총체적 문제로 다가서야한다라는 생각이다.
대부분 단순 논리로 바라보고 빠른 결정을 이끌어 내려하는데.. 답답함을 느꼈다..
문제에 대한 처리방안은 일단 규제다라는 느낌은.. 단편적이다..
사회 전반적으로 봐도 효율적이지 못한 쓸데없는 규제들이 많다.
문제를 편의적으로 다가서려하는 조급함에서다.
사회,문화 전반적으로 장기적 플랜을 짜고 다가서야한다는 결론..
누가 주체가 되어야 할까? 문화관광부..?


(사족) 아침부터 지하철 공간안에서 껌 짝짝 씹는 분들.. 개인 입냄새 해결하려다
옆사람 울렁거려 오바이트 하겠소.. 몇번이나 찡그렸는지 원.. =_=;


Posted by jvix
인생♣ 낙서장 l 2007/01/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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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gic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jvix.com/36 이라는 이름으로 올블에 링크되어 있는데...
    안들어와지네요..에러가..^^;;;
    http://jvix.com 으로 들어오니 jvix.tistory.com 으로 포워딩 되는 군요..음....

    http://b416.net/35 이 글을 추천해드립니다..^^

    2007/01/26 10:55
    • BlogIcon jvix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오류가 있었군요. 몇일전 관리자페이지에서 별생각없이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변경된것인듯.. 일단, 세부설정은 추후로 미루고 다시 원상태인 티스토리로 수정했습니다. 오류신고와 추천글링크 감사합니다~

      2007/01/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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