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조인성과 주진모의 격렬한 키스씬과
어색한 목소리&연기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말미엔 홍콩느와르와 같은 맛도 풍기는..

뭐 나름 볼만했으나..
(말로만듣던 정사씬 포함?)

궁전스케일이 넘 외소함에..
연극무대를 보는듯한 아쉬움도..
캐스팅에 쓰인 비용이 컸었나?

하긴 조인성 엉덩이 등등..
여성들 눈요기에는 아낌없이 만족스러울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9/03/31 01: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 1473 

제이빅스 쇼핑방

자동차정보창고


Follow JVIX on Twitter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473)
디카+폰카♣ CUT (99)
공감♣ 문화생활 (883)
독립선언♣ 일지 (34)
미래♣ 체크업 (0)
인생♣ 낙서장 (166)
어떤날♣ 하루 (291)

달력

«   201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