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조인성과 주진모의 격렬한 키스씬과
어색한 목소리&연기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말미엔 홍콩느와르와 같은 맛도 풍기는..
뭐 나름 볼만했으나..
(말로만듣던 정사씬 포함?)
궁전스케일이 넘 외소함에..
연극무대를 보는듯한 아쉬움도..
캐스팅에 쓰인 비용이 컸었나?
하긴 조인성 엉덩이 등등..
여성들 눈요기에는 아낌없이 만족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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