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체가 즐거운것보단
짐캐리의 유머코드에 즐거웠던것이다..
오랫만에 느껴본것이기에 만족은 했다만..
극장에서 볼것까진 아니었을듯 ㅋ

걍~ 스타일리쉬 액숀! 트랜스포터3 볼껄 그랬나베..

세월이 흘러 짐캐리도 넘 늙었으..
에이스 벤추라때의 젊은 모습은 이제 볼수없다는 아쉬움..

친구역에 브래들리 쿠퍼? 나름 멋들어진 남성이던?
개봉예정작 포스터에도 보이던데





미국 개봉에선 첫 주 북미 3,434개 극장으로부터 개봉주말 3일동안 1,826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볼만하다는 반응과 기대에 못미친다는 반응으로
나뉘어졌는데 후자쪽의 반응이 숫적으로 다소 우세하였다.
우선 반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친숙한 시나리오와 짐 캐리의 코믹 스타일의 조합은 식상해 보인다… 솔직히 <예스맨>은 친숙하다기보다는 노골적인 재탕쪽이 더 가깝다.”고 공격했고, 토론토 글로브 앤 메일의 릭 그로운은 “이번 영화에도 짐 캐리는 아이덴티티가 없다. 아, 그리고, 이번에는 제대로 된 대본도 없다.”고 빈정거렸으며, 뉴욕 타임즈의 A.O. 스콧은 “주인공 스타의 대단한 괴짜스러움을 담아내기에는 너무 나태하고 무모한 영화.”라고 일축했다. 반면, 우호적인 반응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할리우드 리포터의 마이클 레흐트샤펜은 “기분좋은 컨셉 코메디를 통해, 짐 캐리가 자신의 영역으로 돌아왔다.”고 호감을 나타내었고,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콜린 코버트는 “평평한 연기, 잘못된 상황과 플롯라인에도 불구하고, 여기에는 웃음이 있고, 개인적인 변화에 대한 무한한 메시지가 있다.”고 합격판정을 내렸으며, 릴뷰스의 제임스 베랄디넬리는 “오스카 경쟁작들이 즐비한 요즘, 지적 부담감이 덜한 작은 영화를 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예스맨>이 바로 그런 영화이다. 자신만의 방식에 따르는 가볍고 즐거운 영화.”라고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장재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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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9/01/29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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