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이 다가오기전까지.. 특별한 날이라 생각하고 있지않고 다른일들로 버틴다..
동료들이 퇴근할때 이래저래 고민 좀 해본다..
같이 나가려 창가를 향하고.. 도로상황을 살펴본다.. 역시나 막히는군..
일단 후퇴..

몇몇 사원들에게 설득도 해본다.. 이런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것은..
더 허무하고 외로운 결과를 가져온다고..

사무실의 적막함과 함께 홀로 있다.. 의미부여 안하려해도 외로움을 느끼게된다..
몇몇 블로거들 포스팅을 설렁설렁 살펴본다..
포스팅하지않은 사진폴더를 열어본다.. 지나간 추억들을 보며 외로움을 즐겨보려는 현재..

흡연실

2008년 첫보딩

2008년 펜타포트
2008년 펜타포트 언더월드
.
.
.

내일 스케줄은..
어울리지않게도..
돌잔치 참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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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어떤날♣ 하루 l 2008/12/2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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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지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움이 심하게 묻어나는 포스팅이군효...

    돌잔치 참석이라는 문구에서 눈물이 왈칵...

    2008/12/2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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