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이 다가오기전까지.. 특별한 날이라 생각하고 있지않고 다른일들로 버틴다..
동료들이 퇴근할때 이래저래 고민 좀 해본다..
같이 나가려 창가를 향하고.. 도로상황을 살펴본다.. 역시나 막히는군..
일단 후퇴..
몇몇 사원들에게 설득도 해본다.. 이런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것은..
더 허무하고 외로운 결과를 가져온다고..
사무실의 적막함과 함께 홀로 있다.. 의미부여 안하려해도 외로움을 느끼게된다..
몇몇 블로거들 포스팅을 설렁설렁 살펴본다..
포스팅하지않은 사진폴더를 열어본다.. 지나간 추억들을 보며 외로움을 즐겨보려는 현재..
.
.
.
내일 스케줄은..
어울리지않게도..
돌잔치 참석..
=_=;
'어떤날♣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 만난, 인상적이었던 이슈정보들 모음? (0) | 2009/01/14 |
|---|---|
| ┃2009년 새해를 어설피 맞이하다? (2) | 2009/01/01 |
|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날.. 현재의 나는.. (1) | 2008/12/24 |
| ┃오늘 나를 돌아보는 짧은 기록 - 토트네스, 정부, 음악.. (0) | 2008/06/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외로움이 심하게 묻어나는 포스팅이군효...
2008/12/24 21:56돌잔치 참석이라는 문구에서 눈물이 왈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