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같이 선택하여 입장한 회사동료들 또한 마찬가지..
중간에 코엑스를 나와 일터로 먼저 들어간 人도 있었다는.. ㅡ,.ㅡ

도대체 엔딩을 어떻게 해치우려는것인지가 궁금하여 끝까지 봤으나..
역시나.. 실망스러움을 극대화 마무리..
중간중간 그 어눌하고 어색한 멋내기식 음악과 영상표현하며..
내가본 줄리안무어 영화중에 최악일듯..

개봉관이 작은곳에서 상영했기에.. 패쓰를 선택하였으나..
주드로가 주연인 '추적'이란 영화를 선택하는것이 그나마 좋지않았을까라는.. 쩝..


눈먼 자들의 도시 (Blindness, 2008)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한 개반 만을 부여하면서 “참을 수 없을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내가 지금까지 본 가장 불쾌한 영화중 한편.”이라고 사형선고를 내렸고,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이 영화는 깊은 사고를 불러일으키는 메타포이긴 하지만 스릴러로서는 따분하기 그지없다.”고 불평했으며, 워싱턴 포스트의 닐리 터커는 “이 영화는 마치 시동이 걸리지않는 아름다운 차와 같다. 원작은 잃어버린 시간과 장소에서 숨막힐 것 같은 소세계를 그려낸 깊이있는 우화였다. 이를 스크린에 담아낸다는 것자체가 무리.”라고 불만감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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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8/12/23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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